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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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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11.01 16:23
누가 내 가정의 힘들게 하는가. 최선의 치료받고 가정을돌아오길 고대하는 내 가정의 희망을 짓발고 있는가 국가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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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8ㄴ이 11.01 16:26
보건복지부
심평원은 각성하라!!!
하루빨리 전원 구제하며
잘못된것을 바로 잡고
맘 편히 입원하며 치료할수 있게
국가가 나서야한다
구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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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99 11.01 16:28
항암치료로 전신이 아픈데 집에 가서 통원하고 의료비 열심히 냈더니 써 먹지도 못하고 실비 넣었더니 그것도 못 쓰게 하고 집 팔아서 치료비 쓰라는 건가? 메디컬 푸어를 없게 하겠다는 문케어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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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11.01 16:28
통삭감 이게 웬말인가!!!!
구제하라 입원하며 치료 받을수있게!
통삭감은 너희들 월급을 통삭감하면
좋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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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정 11.01 16:35
수술하고 항암끝나고 이유없이 간수치 340 담당 주치의도 이해가 안된다고, 우리 암환자들은 항상 살얼음위를 걷는다 이런 환자들을 치료까지 방해하는 심평원은 제대로 파악하고 일처리를 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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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11.01 16:48
수술하고 항암하면 다 끝나는 줄 나도 알았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다가 안구 이제 시작 이더라구요. 온몸의 통증과 염증에 무릎 아랫쪽이 감각이 없어지네요. 또 물에 손을 담글 수가 없네요. 통증이 와서. 그런데 암환자더러 나이롱환자니 집에 가서 치료하라고요. 암환자 되어 니들이 집에서 치료 받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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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11.01 16:53
국가는 암환자 통삭감자를 전원 구제하고 암환자가 안정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대책을 만들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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