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2302094

댓글 17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미소 11.01 18:58
암환자로 나도 살기 싫다
치료받고 하루빨리 내 삶의 터전으로
돌아고 싶다
심평원은 삭감 중지하고
전원 구재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소 11.01 19:00
당신들 자식도 부모도 통삭감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윤정 11.01 19:01
나도 가족과 함께 살고싶다
오죽 힘들면 이 생활을 택할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양자 11.01 19:04
박근빈기자님 감사합니다
암환자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기사 감동적인 기사로
저희들에 힘든 상처 치유되는 기사 부탁드림니다
아픈마음 조금이나마 위로가됩니다
감기조심하고 건강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성배 11.01 19:29
신평원은 통삭감자를 전원구제하라 환자들이 죽음에 공포앞에서 살아볼려고 자식 남편 가정버리고 치료에 전념하는 환자들을 치료를 못하게 하는신평원은 각성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성배 11.01 19:39
항암후유증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수치가 떨어저서 몆개월이지나도 치료를 못하고 하루 하루를 불안과 초조함으로 어떻게하먼 수치를 올려서 치료를 할까 몸부림치고있는 환자를 치료못 하게 삭감시키는 신평원은 국민을 살리는기관인가 국민을 죽이는기관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쑤세미 11.01 19:44
통삭감으로 재발ㆍ전이되면
심평원 보건복지부 너희들이
책임 질거냐!
암환자들에게 이런 고통을 심어주고
전원 구제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678910111213141516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