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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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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세미 11.01 19:56
죽음에 문턱 까지 가는 이지경에
통삭감이라니 어쩌구니가 없다
누굴 믿고 치료를 해야하는지 이나라가 원망스럽다
하루빨리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은 전원구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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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11.01 19:57
나도 좀더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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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11.01 19:58
고통속에 하루가 불안감으로 살고있다
삭감후 모든 환자들이 불안속에
치료를 제대로 입원도 못해 너무나 힘들다 전원 구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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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 11.01 20:00
암환자 두번죽이는 심평원 뇌수술받고 머리를 들고다닐수없을 정도로 아픈데 너네들이 나의 고통을 아는지 하루빨리 구제 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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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순 11.01 20:00
나는 암투병중에 폐로 전이되어
수술 후 항암중에 삭감되어
치료길이 막혔다
내가 죽게되면
귀신이 되어서라도
나를 삭감한 심평원 썩은 놈들에게
암을 전이 시킬 것이다
참으로 고얀 작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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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1.01 20:00
박근빈 기자님 정말 고맙습니다.
암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기사 써 주셔서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암환자의 어려움을 알아 주시고 더 많은 보도 해 주세요.
후속 기사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댓글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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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 11.01 20:01
국가가 암환자를 지켜줘야지 우릴길거리로 내보내다니 이게 웬말이냐?
이나라에서 살고 있는게 부끄럽다
통삭감을 당한 이들이 어디서 치료를
받게 되는지 의문이다
구제하며 입원해서 치료받게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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