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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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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충동 11.01 20:19
심평원장은 200만 암환자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가 삭감으로 심평원은 암환자들의 피를 말리구나 누구를 위해 삭감을 시키는가 환자는 피를 통하며 울고 보험사는 춤을 추갯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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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선 11.01 20:21
언니가 암환자로 투병중인데 심평원이 삭감시켜 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퇴원 조치당해 집에서 더 악화시키고 있다 달달이 의료보험낸 제나라 국민들 삭감시키고 도대체 암환자들은 이나라에서 아파도 치료받을 권리가 없단말인가 빨리 구제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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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명 11.01 20:22
검찰은 무엇을 하는가?
심평원과 일반 보험사의 결탁으로
국민은 죽어 나가는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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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한 11.01 20:28
심평원에서 앙환자들에게
칼질하면 그 수혜자(이득을 보는자)는
누구인가?
암환자들의 목숨뺏은 값으로
호위호식하는 너희는 어느나라 사람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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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니 11.01 20:31
심평원의 존재의 이유가 무엇인가? 요양병원 관리감독은 제대로 못하면서 힘든 암환자에게 칼을 휘두르는 이런 기관은 해체해야 마땅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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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여진 11.01 20:32
국민을살리기위한 의료보험인데 심평원하는짓은 암환자를 죽이고 있다.
중증환자에 불안함과 고통을 안다면 하루속히 암환자의 삭감을 철회하고 구제해라.치료에 전염할수 있도록~살고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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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인 11.01 20:33
심평원은 사보험사의 행동대원인가요? 내 보험으로 최선의 치료를 받겠다는데 왜 방해하나요. 니 앞가림이나 잘 하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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