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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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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11.02 08:34
암환자를 치료하지 못하게하고 죽음으로 내모는 신평원은 우리환자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전원구제하고 마음놓고 치료할수있게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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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11.02 08:37
가족과 살고 싶지 누가 병원에서 지내 싶겠나요? 암환자도 하루라도 빨리 가정과 사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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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복 11.02 08:53
심평원장은 우리암환자와 만남을통해서 우리환자들에 소리를듣고 국민의 권리를 찾게해주세요 왜우리가 보험료내고 치료받겠다는데
치료를 받지못하게하는가 공정한 처리를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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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충근 11.02 08:58
사람이 사람다울때
그 사회는 건강한 것이다
살아있는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심평원 ?
과연 그틀은 건강한 집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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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11.02 09:01
환자들이 불이익을 받고있는데 정작환자들은 삭감대상자인줄도 모르고있다가 이의재기할 시기를놓치고 병원측에서는 쉬쉬하고 이런일이 지금이루어지고있습니다 무슨이런 행정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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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맘 11.02 09:04
암환자삭감된분들전원삭감에서전원구제하세요.심평원장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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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11.02 09:13
통삭감이 된 것을 환자는 알 지 못 합니다.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으면요. 설령 알려 준다해도 구제절차시 보완자료나 이의신청등의 과정에서 환자는 자료를 볼 수도 이의신청이 되었는지도 알 수 없어요. 삭감대상자가 되면 환자에게도 즉시 통보해 주고 구제절차에도 참여하게 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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