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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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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11.01 16:05
열심히 수십만원씩 의료비내고 꼬박꼬박 내고 성실히 세금내며 살다 이제 암환자 되니 국가가 국민이 아니라고 버리네요. 참 어이 없네요. GDP가 곧 3만불에 되어 가는 국가에서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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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리 11.01 16:09
심평원은 사보험사의 하수인인가요? 왜 암환자의 치료의 권리를 방해하나요? 누가 당신들에게 그런 권한을 주었나요. 내가 낸 의료비 가지고 운영하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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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11.01 16:15
국가가 암환자를 보호 하는게 아니라
길가로 내보는게 국가인가?
믿고 치료 받지 못하면 이 나라가 원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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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11.01 16:18
암환자들 길거리에 내보내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고통스럽다
맘 펀히 치료 받을수있게 전원 구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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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11.01 16:20
암환자들은 항암 방사선이
치료가 다 끝난게 아니다
그뒤 부작용으로 더 힘들게 고통을 받는다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할 우리에게 통삭감 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하루 빨리 전원 구제하며 치료 받을수 있게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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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11.01 16:21
우리가 낸 의료비로 심평원 건물 멋져부러. 그런 건물 지을 돈 아꺼 건강공단 적자에 보태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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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 11.01 16:21
암환자들 5년동안치료전념할수 있도록신평원은각성하세요~항암 방사선 치료가 다가아니라는것을재대로공부좀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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