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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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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심 11.01 10:04
정말 입원이 필요없는 환자가 있다면 반드시 제재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암은 사망 1위인 심각성을 인식하였기에 5년의 산정특례를 주었지 그냥 준게 아니죠. 그럼 편안하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게 무슨 일인가요. 또한 구제의 절차도 개정해 주세요. 환자가 부당함에 대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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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은각성하라 11.01 10:16
암환자 분류표 시급히 제정하라. 기존 요양병원 기준에 따라 암환자를 분류하지 말라!! 암환자의 요양기준을 다시 제정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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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좋은결과 감사합니다. 앞에서 책임감있게 이끌어주심에 이리 좋은 결과가~여기에 만족하지말고 우리 11.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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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11.01 10:21
심평원의 암환자 입원급여 통삭감의 부당함에 분노가 납니다. 구제절차에 환자가 직접 참여하게 해 달라. 환자분류표도 다시 정비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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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1.01 10:30
심평원은 정신 차리세요. 모호한 심사의 기준으로 암환자는 사지로 몰지 마세요. 언젠가 자신의 일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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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남편 11.01 10:45
이 문제를 요양병원 원장들도 나몰라라 하지 말길..
댁들이 누구때문에 먹고사는지 잊지 말길 바람.
환자는 병원밖으로 쫓겨나면서도 치료권 보장으로 소리치고 있는데.. 요양병원 원장들은 팔짱끼고 구경만 하는 것인가!!. 요양병원 의사들도 정신좀 차리길.. 암환자야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니 심평원에 안좋게 보이면 좋은거 없다 생각해서, 환자와 심평원 사이에서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닌가!! 적어도 의사라면.. 환자들의 치료권을 놓고 본인들 이윤만 챙기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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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재 11.01 10:51
박근빈 기자님. 관련 기사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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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님 11.01 12:59
심평원은 암환자 삭감대상자를 전원 구제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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