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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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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11.01 09:13
암환자의 치료권을 돌려 주세요. 통삭감의 이유가 무엇인가? 국가가 모든 치료를 책임질 수 없기때문 아닌가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암종양 작은 하나 가져 보시고 논하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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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11.01 09:01
모호가 심사기준으로 통삭감한 심평원은 삭감대상자를 전원 구제하고 암환자에게 맞는 환자분류를 만들어서 안정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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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11.01 09:01
정부는 전문화된 암환자 케어 병원을 설립 육성해라.
어떻게 장애인 복지는 있는데 전국민 사망원인 1순위인 암환자를 치료 해주고 케어 해주는 요양 병원이 없다는 것이 놀라운일 아닌가.
암이 수술만 하면 낫는다고 생각하냐.
그런 애들이 복지부 수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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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11.01 08:57
그나마 지금 이라도 잘못을 인정 했다면 다행이다.
그럼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야지 제대로된 환자 분류표도 없이 입원삭감 조치된 환자 전원 구제하라
그리고 요양병원 비리와 막대한 비급여 치료비 전수 조사하라.
사기를 당한 환자가 아닌 사기를 친 병원측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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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11.01 08:53
심평원은 기존의 삭감된 모든 암환자들을즉각 구제하고 원상회복 시켜라. 중증암환자를 삭감하여 병원밖으로 내모는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정부냐! 삭감시 환자본인에 즉각적인 통보를 하여 의료의 공백을 없게하고 환자 본인당사자가 스스로 구제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와 개선방안을 강구핫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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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재 11.01 08:36
그나마 개선하려는 의지가 보이니 천만 다행입니다.
현재 삭감된 환자들 구제후에, 환자들도 수긍할수 있는 적정한 기준을 제시하라 이겁니다. 항암치료중이며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매일 달고사는 약만 4종류입니다. 방송보니 항암 부작용이 심한 환자는 삭감대상이 안된다면서요!!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심평원은 환자본인이 납득할만한 기준을 반드시 정립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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