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4
8
6
3
4
3
3
댓글
17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아자
다른댓글보기
11.01 16:21
우리가 낸 의료비로 심평원 건물 멋져부러. 그런 건물 지을 돈 아꺼 건강공단 적자에 보태시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지은이
다른댓글보기
11.01 16:20
암환자들은 항암 방사선이
치료가 다 끝난게 아니다
그뒤 부작용으로 더 힘들게 고통을 받는다 입원해 치료를 받아야할 우리에게 통삭감 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하루 빨리 전원 구제하며 치료 받을수 있게 해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지은이
다른댓글보기
11.01 16:18
암환자들 길거리에 내보내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고통스럽다
맘 펀히 치료 받을수있게 전원 구제하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지은이
다른댓글보기
11.01 16:15
국가가 암환자를 보호 하는게 아니라
길가로 내보는게 국가인가?
믿고 치료 받지 못하면 이 나라가 원망스럽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강하리
다른댓글보기
11.01 16:09
심평원은 사보험사의 하수인인가요? 왜 암환자의 치료의 권리를 방해하나요? 누가 당신들에게 그런 권한을 주었나요. 내가 낸 의료비 가지고 운영하면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아내
다른댓글보기
11.01 16:05
열심히 수십만원씩 의료비내고 꼬박꼬박 내고 성실히 세금내며 살다 이제 암환자 되니 국가가 국민이 아니라고 버리네요. 참 어이 없네요. GDP가 곧 3만불에 되어 가는 국가에서 말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김근인
다른댓글보기
11.01 16:02
암환자가 되기까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국가가 이런 국민이 어려울때 보호하지 못하면 그것이 국가입니까? 암환자를 사기환자, 거짓환자로 두 번 죽이지 마십시요. 그들이 곧 다시 당신들이 아플때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암환자들의 치료를 방해하지 말아 주십시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댓글이 없습니다.
176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