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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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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라 11.01 15:58
정말 암덩이 하나씩 주고 싶네요. 통삭감에 관여해서 이렇게 만든 사람들. 받으세요.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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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11.01 15:58
꼭 저희같은 암환자가 되어서
이 고통 똑같이 당해보세요
이리 통삭감 대상자가 될수있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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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11.01 15:55
차라리 통삭감을 할려면 암환자 전체를 하시지요
그래야 나라가 흥해서 부자될텐데
이렇게 몇명씩 해서 나라에 도움되겠어요
아예 전국요양병원 전체를 통삭감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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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리 11.01 15:55
복지부냐 심평원 사람들도 암환자가 되어 수술, 항암, 방사선, 표적 치료 해 본 후에 이야기 해 보길 기대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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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온 11.01 15:54
암이 얼마나 심각한 중증질병인지도 모르는 책상물림들의
한심한 작태가 가관입니다. 암이 발병하면 수술요법을 택하던 면역요법-대체의학을 선택하던
최소한 2년 정도는 치료를 요합니다. 당신들 그렇게 장난질 치면 그 원성이 하늘에 닿아 대대손손 암환자집안이 될거요. 사람은 최소한의 양심을 가져야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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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 심평원 11.01 15:50
중증이니 산정특례 5년 주고 치료 잘 하라고 준 거 아닌가요? 통삭감해서 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없게 하는 건 무슨 억한 심보인가요. 제대로 치료받고 가정과 사회로 돌아가고 싶은 희망을 빼앗지 말아주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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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11.01 15:50
치료잘받고
사회에나가 사회일원으로 살고싶습니다
사업해서 부지런하게 세금 꼬박 꼬박 내었는데 정작 아파서 입원하니 이제는통삭감시켜 입원도 못하게 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심평원 나으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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