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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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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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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49
심평원
보건복지부
한명이라도 암환자가 되어있다면
이렇게 했을까?
한번 너희들도 암이 걸려 이 고통을
느껴보면 통삭감이라는것을 평가 할것인지 의문이다!
전원 구제와 하루빨리 암환자들을
고통속에서 편하게 치료 받게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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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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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45
불안감으로 불면증에
수면제 먹고 자고
통증에 진통제 맞고 힘들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들다
구제하라!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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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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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44
누구를 위한 제도입니까? 암환자가 신체기능저군이라구요? 암환자는 노인 환자분류로 등급을 나눌 수 없어요. 왜? 암환자는 곧 죽을때까지도 혼자 움직일 수 있거든요. 뭐 좀 알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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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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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42
5년 산정특례를 만들어
중증환자들에게 마음 편히 치료받게
해준다더니 이제와서 삭감이라며 강제퇴원 시키고 암 환자들은 도데체 어디로 가야만 하는지 울분을 토합니다
하루빨리 전원 구제해주며 치료 받게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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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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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9
보기에는 멀쩡해 보인다고
입원을 못하게 통삭감이라니
암환자들은 혼자만에 고통속에
힘들게 살고 있는데 두번 죽인다니
이게 웬말인가!!!
전원 구제하라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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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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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9
심평원에 근무자는 앞으로 암을이겨낸
의사로써 자격이 주워져야한다
암이 무엇인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얼마나괴로운지 아니까 그래서
지금처럼 어이업는 행동이 업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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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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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9
심평원은 삭감시킨 환자들이 마음놓고 치료받을수있게 전원구제하라 암이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 끝나면 바로 회복되는 병인가요 부작용으로 오심 구토 손발부종 저림증세 몸속에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불면증으로 한두시간 자는데 그 부작용도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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