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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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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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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8
심평원은 암환자의 안정된 치료권을 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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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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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7
하루 하루를 고통속에 불안감으로
살고 있습니다
삭감 대상자들을 저원 구제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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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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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5
삭감대상자 전원 구제하라. 목숨 가지고 장난 하지마라. 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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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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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31
암환자 통삭감 조치후 이득보는이 누구일까요? 퇴사후 저살겠다고 칼질하는자
이아무개 피가석인 자 매국노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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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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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15
심평원 여기서 퇴직하고 보험사에 가서 한 자리 차 볼라고 열심이구만 그려. 암환자들 치료도 못하게 하고 훗날 어찌하려고 저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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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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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10
보건복지부, 심평원, 다들 똑같이 퇴직 후 보험사에 취업 준비 절차 밟고 있는 고시생들
나혼자 잘 살자고 대한 민국 말아 드실분들
개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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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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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15:08
온 몸의 털이 다 빠지고 손발톱이 다 빠지는 고통을 알기나 하니? 그러고 끝나면 좋지. 항암 끋나니 온 몸의 통증과 염증에 시달리는데 암환자더러 신기군. 암종양 한나만 심고 있어 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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