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은 기존의 삭감된 모든 암환자들을즉각 구제하고 원상회복 시켜라. 중증암환자를 삭감하여 병원밖으로 내모는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정부냐! 삭감시 환자본인에 즉각적인 통보를 하여 의료의 공백을 없게하고 환자 본인당사자가 스스로 구제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와 개선방안을 강구핫나
그나마 개선하려는 의지가 보이니 천만 다행입니다.
현재 삭감된 환자들 구제후에, 환자들도 수긍할수 있는 적정한 기준을 제시하라 이겁니다. 항암치료중이며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매일 달고사는 약만 4종류입니다. 방송보니 항암 부작용이 심한 환자는 삭감대상이 안된다면서요!! 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심평원은 환자본인이 납득할만한 기준을 반드시 정립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