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앞에 임박한 몸임을 정신이 느끼는지.. 잘 자다가도 번쩍 눈이 떠지는 일이 잦아진다. 오늘 새벽 2시에도 그러더라.. 적어도 암환자가 납득할만한 삭감기준을 제시하라. 섣불리 책상에 앉아 볼펜으로 정한 기준 말고!!
현재 삭감당한 환자들 전원 구제하고 암환자분류 기준을 다시 만들어서 누가 보아도 납득이 될만한 삭감을 하란 말이다.. 말기암에 재발에, 전이가 되어 죽을 날만 기다리는 환자들을 왜 집으로 돌려보내냔 말이다!!! 치료할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지는 못할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