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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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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11.02 09:22
암은 면역력이 떨어지면 하늘나라로
간다는걸 심평원은 아는지
면역력을 키우는데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데 그모든걸 갖춘 요양병원
입원을 막는 심평원은 무슨생각과
어떠한가치관을 갖고있길 래 이런추접스런행태를 보이는지 너희도 암에서
자유롭지 못함을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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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경 11.02 09:22
암에 걸려
사는 자체도 힘들어요
가족들에게도
짐되기 싫고~
그나마 요양병원이 있어가지고
마응추스리며 희망을 품었는디
요렇크롬 치료를 못받게 하니
갈때는 나혼자 안갈 것인께
마음들 옳게 쓰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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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배 11.02 09:20
신평원은 암환자가 마음놓고 치료할수있게 전원구제하고 공정한 행정을해달라 암은치료시기를 놓치면 암세포를 잡기어렵다 생명에 위협을 느끼며 투병하는 암환자를 전원구제하고 국민에 생명을지켜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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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11.02 09:20
암환자의 상태를 주치의가 제대로 환자분류 해 주면 심평원은 인정해 주나요? 모두 신기군으로 내려 버리던되요. 참 한심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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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11.02 09:16
신평원은 암환자가 안정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삭감자를 전원 구제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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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재 11.02 09:14
심평원장은 들으시요
권불십년이라 하였소
견고하게 보이는 그 자리도
머지않아 내려올 것이요
힘없는 백성들을 보듬는데
최선을 다 해야 할것이요
사 보험사의 똥이나 먹으려고
기웃거리지 말고 ~~?
대가리가 썩었으니 밑에 있는
부하들은 물어 무엇하리요?
국감에서 답변하기를 의사들이 { 암환자를 기능저하군으로 분류했다}고 하였다
이 답변을 심평원 수장이 제대로 알고 하는가?
그렇게 청구를 하지 않으면 진료비를
지불안하기 때문인것을 ~~
의사들에게 책임전가하는 파렴치한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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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11.02 09:13
통삭감이 된 것을 환자는 알 지 못 합니다.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으면요. 설령 알려 준다해도 구제절차시 보완자료나 이의신청등의 과정에서 환자는 자료를 볼 수도 이의신청이 되었는지도 알 수 없어요. 삭감대상자가 되면 환자에게도 즉시 통보해 주고 구제절차에도 참여하게 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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