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한민국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처참한 나라로 변모되고 있으며, 전문가의 의견은 뭉개지고, 현실 권력을 움켜 쥔 좌파들의 잔치가 국민들의 육신을 불태우며 흥에겨워 춤을 추는 저급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법의 판단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그 이전에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은 사회 정의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행위임에도 이를 무시한 판사들은 하느님이신가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어요.
대통령 선거 때 1만 5천명의 지지자들.
지금 어디서 뭘하고 계시나요?
한 말씀 하셔야 될것 같은데 역사의 그늘에 서 계시면 안보일것이라고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