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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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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1.24 10:09
역시 정치적 론리에 따라 생겨나는 대학이라 교육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생판 다른 말들만하네.
운영되던 의과대학이 폐쇄된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처음 생길 때 이와비슷한 논리가 있었지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차차 개선해가면 되니까 우선 인가부터 내주자. 이때도 강력한 정치권의 입김이 작동햇던 것입니다.
의료게가 공공의대의 설립을 반대하는 것을 마치 의대 입학 정원이 늘어나는 것을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있는 분들이 게신데 그것은 아니지요. 이미 폐교가된 서남의대 입학정원 4ㅇ 여명을 어디서 어떻게 교육시킬 것이냐를 따지는 것이니까요.
교육기관을 설립할 때 최우선 되어야 할 것이 교육 환경과 교육의 충실성이 보장되느냐? 그리고 의사는 의사면허를 취득 후에도 평생 공부를 하여야하는 운명이기 때문에 졸업 후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전행되어야 합니다.
정치권의 지역표심에 근거한 주장과 사상 처음으로 자기부서 소속 의과대학을 소유해 보겠다는 보건복지부의 야심이 짝을 이루어 진행하고 있는 이 작품에는 교육을 고심하는 어떤 흔적도 없어요.
의과대학의 설립이 무슨 재수학원 세우는 것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서남대학이 폐쇄되었을 때 단 한마디의 양심적 속죄의 사과를 한 적이 없어요.
정책적 먹튀지요.
앞으로 개선하면 NMC가 수련병원이 될 수있다는 생각은 참 안일한 서남대학식 사고 올시다.
수련병원이란?
단 한순간도 고민해보지않은 사람들이 전문위원이라고 앉아서!
갑자기 기가막혀 할 말이 없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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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별로 타당성있는 뎃글이 아니네요...그냥 실은쪽만보시는듯 11.24 13:28
음 별로 타당성있는 뎃글이 아니네요...그냥 실은쪽만보시는듯 11.2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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