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961172

댓글 4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재활의학과의사 12.05 16:55
혼자 소신있고, 혼자 원칙 지키고, 혼자 정의롭고.
촛불들고 정의 외치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원칙이라 쓰고 아집이라 읽어야죠. 남의 말은 1도 안듣고 본인 생각만 옳다고 갇혀서는.. 12.07 01:33
이전1다음
지방 12.05 17:06
응급실에서 엑스레이만 가지고도 횡경막 탈장을 딱 맞추는게 정상? 그걸 의심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닌데? 진단 다 된 결과지 들고 감정한 주제에 어디서 건방진 주둥이를 놀리나? 참으로 가소로운 인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실관계 12.05 17:30
의사들은 모두 손이 안으로 굽는구나. 진실은 외면하고 싶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팔은 안으로 굽지만 손은 밖으로도 굽죠. 12.07 01:31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생각에 책임질 생각은 없는 부류의 인간이시군요. 12.06 22:24
이전1다음
제정신인가 12.05 17:59
아니 교수님 8살애기 흉수를 그렇게 무식하게 뽑아서 hemodynamic하게 unstable하게 만드는게 정상이였다구요??? 제정신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정신인가 12.05 18:04
아니... 고매하고 고상하시고 자애로우신 교수님... plerual effusion이 있으면 무조건 다 쑤셔서 검사나갑니까? 상황에 따라 reactive pleural effusion으로 보고 천천히 검사해도 늦지않는데요?? 그리고 pleural effusion 찬거 thoracentesis해서 검사나가면 뭐 횡격막탈장이 진단이 됩니까??? 도대체 고매하고 고상하신 교수님께서 배우신거랑 나머지 의사들이 배운거랑 뭐그리 다른지 모르겠네요... 1차 진료의사가 구속될 이유가 있습니까 교수님??? 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정신인가 12.05 18:07
8살짜리 잘해야 20kg될까말까한 애를 단시간에 흉수를 1.6L가까이 뽑았다던데... 교수님.... 교수님.... 성인도 저렇게는 안뽑아요... 고매하고 고상하신 교수님... 이게 정상인가요??? human being이면 몸무게의 몇퍼센트를 혈액양으로 보죠?? 괜찮던 애가 왜 pleural effusion을 drainage하고 사망했을까요?? 고매하고 고상하신 교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12.05 20:57
아 얼굴보니 왜 그러는지 알겠다.....
한 자리 차지하고 싶나~ 욕심이 몸을 지배하면 어떻게 되는지 obgy 모교수 보면 알텐데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