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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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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2.06 09:44
독불장군의 끝이 어디인지...나서기 좋아하고 매스컴의 주목받기 좋아하는 것은 인정하겠지만 결국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는 아집에 사로 잡혀서는 혼자남게 될 듯 정치적으로 실컨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는 쓰레기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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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의사냐 12.06 00:28
히포크라테스선서는 했나?같은 대학 후배챙긴다고 양심도 팔아먹는게 의사냐?그렇게 자기 위안 하면 마음 편하고?이런 인간은 평생 자기 잘못 모르고산다 의사면허 박탈해라 희귀질환 에스레이 한장으로 진단하는 명의 나셨다 동료들은 다안다 쓰레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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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족 12.05 22:06
어려운 일 하셨습니다. 유족들이 교수님 덕분에 좀 편해졌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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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격막탈장 12.05 22:06
인터뷰 내용과 감정서 내용이 왜 다른가요?
수십페이지의 감정서가 아닌 장문의 논문을 쓰셨던데 선생님께서 쓰시는 일반적인 감정서와 동일한 노력과 시간이 들었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왜 유독 이 건에 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신 건가요? 2L이상 drain 해서 shock으로 죽은 것이 누가 봐도 명백한데 그들은 풀려나고 초진을 봤던 의사만 왜 잡혀가야 하나요? drain을 천천히 했더라면 drain 하지 않고 CT check하고 op.했었더라도 이 정도까지는 사단이 나지 않을 일입니다. 제일 처음 진료 본 의사는 할 만큼 했습니다. 응급실의사가 증상조절하고 혹시 모르니 외래 꼭 가보시라고 했는데 구속이요? 그때 진단을 하지 않고 늦어져도 죽지는 않습니다. 뒤 이은 의사들과 동일한 책임을 묻도록 감정서에 썼기 때문에 다 잡혀들어간 겁니다. 변향된 시각으로 바라보지 마시길...
정의감에 불타는 듯 의로운 일을 하셨다고 자평하시는 것 같은데 누가봐도 똘아이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한 겁니다. 동네종합병원 응급실 가보셨나요? 우아하게 진단만 된 사람들 외래에 stable하게 오는 사람들만 보니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 시장바닥에서 무슨 서비스를 갈구한답니까? 어이가 없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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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ㅋ 자기만 보이는 자기만 아는 최고 실력자? 12.06 12:20
남탓 하지 마세요. 자신의 실수를 뉘우친적은 있나요? 12.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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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05 20:57
아 얼굴보니 왜 그러는지 알겠다.....
한 자리 차지하고 싶나~ 욕심이 몸을 지배하면 어떻게 되는지 obgy 모교수 보면 알텐데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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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인가 12.05 18:07
8살짜리 잘해야 20kg될까말까한 애를 단시간에 흉수를 1.6L가까이 뽑았다던데... 교수님.... 교수님.... 성인도 저렇게는 안뽑아요... 고매하고 고상하신 교수님... 이게 정상인가요??? human being이면 몸무게의 몇퍼센트를 혈액양으로 보죠?? 괜찮던 애가 왜 pleural effusion을 drainage하고 사망했을까요?? 고매하고 고상하신 교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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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인가 12.05 18:04
아니... 고매하고 고상하시고 자애로우신 교수님... plerual effusion이 있으면 무조건 다 쑤셔서 검사나갑니까? 상황에 따라 reactive pleural effusion으로 보고 천천히 검사해도 늦지않는데요?? 그리고 pleural effusion 찬거 thoracentesis해서 검사나가면 뭐 횡격막탈장이 진단이 됩니까??? 도대체 고매하고 고상하신 교수님께서 배우신거랑 나머지 의사들이 배운거랑 뭐그리 다른지 모르겠네요... 1차 진료의사가 구속될 이유가 있습니까 교수님??? 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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