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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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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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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9:48
암 걸려보지 않고는 암환자들의 애환을논하지 말이라.
모든 암환우들은 집푸라기 라도잡고싶은심정인데 쥐뿔도 모르는 심평윈 그리고 보건복지부 통삭감왠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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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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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9:33
암환자들 편안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치료하며 견디는 것도 죽을 힘을 다하는데 통삭감으로 치료도 못 하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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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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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9:21
심평원의 암환자 통삭감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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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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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9:19
심평원 통삭감의 구제 방법을 개선해 주세요. 환자 스스로가 구제 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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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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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9:14
왜 암환자 통삭감된지도 모르고 강제퇴원 시키는 이런 일이 어느 나라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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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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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18:46
심평원과 요양병원의 암환자 구제에 늦장대처하고 지연하는 과정속에 암환자는 사경을 헤매는 꼴이 되고 있다. 즉각적인 암환자 구제 대책방안을 강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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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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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06:55
일단 삭감부터 시키고 보는 현 심평의학의 문제도 언급을 해야지 공정한 기사이지 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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