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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72221

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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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2.13 17:56
NMC가 그 지경에 이른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제는 의료계도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교육 환경의 부재를 적시하며 공공의대 설립을 반대하여 온 의료계의 주장은 보건복지부나 여의도 무식한 사람들, 그리고 환자라고는 단 한 명도 진료해 본 일이 없는 의료정책을 전공했다는 사람들의 허무 맹랑한 주장 속에 빛을 잃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허망한 현실에 대하여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서남의대 폐교 사태에 대하여 단 한 마디의 사죄를 표명한 일이 없는 당국이 정치적 논리를 공공의료라는 미명으로 적당히 포장하고 있으며, 관치에 무릎을 꿇고 업드려 떨어지는 빵을 주워먹는 자들의 현란한 혀 놀림으로 또 다시 의학계, 의료계를 농락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의사들이 이나라 의료의 중심에서 국민과 국가의 의료 100년 대계에 공헌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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