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고대냐?
이게 나라냐 - 2년 전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국민들의 민의의 목소리가 아직도 선명한데
오로지 철밥통의 기득권만 지키려는으로 야합으로 얼룩진 거꾸로 가는 고대 ,전체교수 투표에서 1위한 후보에 최소한의 예의와 질서도 알지못하는 ----"이게 고대냐?
"민족고대"가 아닌 "민망고대" 그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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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선거 방식을 알고계시는지요? 전 교수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데..의대에서 단일후보로 나왔습니다. 의대 교수가 몇명인지 아신다면 1차 투표는 당연한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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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첫 의대출신 총장 꿈 추천위원회 못 넘었다
선경 교수, 고대 총추위 투표서 탈락…기대감 부풀었던 의대교수들 "아쉽네"
기사입력 : 18.12.14 05:30
이지현 기자 news@medicaltimes.com
0 가
|메디칼타임즈 이지현 기자| 고대의대 선경 교수(흉부외과·57년생)의 고려대학교 첫 의대출신 총장의 꿈은 실현되지 못했다.
고려대학교 지난 13일 제20대 총장후보자 추천위원회(총추위)를 열고 총장후보자 예비심사 투표를 통과한 교수 5명을 상대로 공약 등을 심사해 투표했다.
그 결과 최종후보자로 최광식(65·한국사학과) 명예교수, 이두희(61·경영학과) 교수, 정진택(58·기계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앞서 전체 교수총회 예비심사에서 전임교원 1350명이 참여한 투표(유효투표자 수의 5%이상 득표)결과 1위를 차지했던 고려의대 선경 교수는 총추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전임교원 투표에서는 선경 교수에 이어 2위에 머물렀던 최광식 명예교수가 총추위에서 1순위를 차지했다.
총추위는 교수 15명, 교우회 5명, 법인 4명, 교직원 3명, 학생 3명 등 5개 단위 대표로 구성, 총 30명의 위원이 1인당 3표를 행사해 최다득표자 3인을 최종후보자로 학교법인에 추천한다.
[전체 교수 투표는 왜 하시나요]
이게 고대냐?
이게 나라냐 - 2년 전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국민들의 민의의 목소리가 아직도 선명한데
오로지 철밥통의 기득권만 지키려는으로 야합으로 얼룩진 거꾸로 가는 고대 ,전체교수 투표에서 1위한 후보에 최소한의 예의와 질서도 알지못하는 ----"이게 고대냐?
"민족고대"가 아닌 "민망고대" 그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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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선거 방식을 알고계시는지요? 전 교수가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데..의대에서 단일후보로 나왔습니다. 의대 교수가 몇명인지 아신다면 1차 투표는 당연한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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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첫 의대출신 총장 꿈 추천위원회 못 넘었다
선경 교수, 고대 총추위 투표서 탈락…기대감 부풀었던 의대교수들 "아쉽네"
기사입력 : 18.12.14 05:30
이지현 기자 news@medical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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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이지현 기자| 고대의대 선경 교수(흉부외과·57년생)의 고려대학교 첫 의대출신 총장의 꿈은 실현되지 못했다.
고려대학교 지난 13일 제20대 총장후보자 추천위원회(총추위)를 열고 총장후보자 예비심사 투표를 통과한 교수 5명을 상대로 공약 등을 심사해 투표했다.
그 결과 최종후보자로 최광식(65·한국사학과) 명예교수, 이두희(61·경영학과) 교수, 정진택(58·기계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앞서 전체 교수총회 예비심사에서 전임교원 1350명이 참여한 투표(유효투표자 수의 5%이상 득표)결과 1위를 차지했던 고려의대 선경 교수는 총추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전임교원 투표에서는 선경 교수에 이어 2위에 머물렀던 최광식 명예교수가 총추위에서 1순위를 차지했다.
총추위는 교수 15명, 교우회 5명, 법인 4명, 교직원 3명, 학생 3명 등 5개 단위 대표로 구성, 총 30명의 위원이 1인당 3표를 행사해 최다득표자 3인을 최종후보자로 학교법인에 추천한다.
[전체 교수 투표는 왜 하시나요]
이게 고대냐?
이게 나라냐 - 2년 전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국민들의 민의의 목소리가 아직도 선명한데
오로지 철밥통의 기득권만 지키려는으로 야합으로 얼룩진 거꾸로 가는 고대 ,전체교수 투표에서 1위한 후보에 최소한의 예의와 질서도 알지못하는 ----"이게 고대냐?
"민족고대"가 아닌 "민망고대" 그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