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도 열악했고, 지금도 열악하고, 앞으로도 열악할 것이다. 진짜로 환자를 생각하고 의업이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기준도 제대로 설정못하는 환경탓하지말고 자기 포지션을 지키는 것이다. 무책임한 애들일수록 불평불만이 많고 얍실하게 생각할 따름이다. 단적인 실례로 지금 의료환경 좋아진다고 메이저과할 여의사 내지는 남의사가 몇이나 되겠는가?
전공의 특별법은 한마디로 조삼모사다. 저런 바보 멍충이 원숭이들이 다 있나? 스스로 돈받는 직장이기에 앞서 미래에 수십년동안 전문의사직을 수행하기위한 소중한 교육생으로서의 신분을 망각하였기에 당연히 저렇게 피해보는거다. 세상엔 꼭 법률로 규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통적으로 형성된 과내의 내규란 것이 존재하는거다. 차라리 1,2년차때 고생하고 3,4년차때 편하게 출퇴근하면서 지내는 시스템이 사람생명다루는 의업관점에서 훨씬더 교육적 가치있는 방법이었는데, 그것을 무슨 개혁가,혁명가인양 다 뒤집은 결과를 봐라. 오히려 4년내내 고생이고, 학과별 비인기과와 인기과를 극명하게 바꿔놓았다. 아마 인기과에선 전공의법 암묵적으로 서로 지키지도 않을거다. 저게 뭐하는 짓인가? "돈키호테"같이 어떠한 희생도 감내하려하지않고 입만 살아 나대는 놈들이 모든 전통적인 가치와 소중한 제도를 다 뒤엎어버린 결과는 결국 참담할 것이다. 앞을 내다볼줄도 모를는 혜안도 없는 놈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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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께서 그렇게 본인들 희생했는데 지금 의료환경은 어떻습니까? 전공의 특별법이 문제가 아니라 의료환경 자체가 악화되는 중이죠.
전공의 특별법은 한마디로 조삼모사다. 저런 바보 멍충이 원숭이들이 다 있나? 스스로 돈받는 직장이기에 앞서 미래에 수십년동안 전문의사직을 수행하기위한 소중한 교육생으로서의 신분을 망각하였기에 당연히 저렇게 피해보는거다. 세상엔 꼭 법률로 규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통적으로 형성된 과내의 내규란 것이 존재하는거다. 차라리 1,2년차때 고생하고 3,4년차때 편하게 출퇴근하면서 지내는 시스템이 사람생명다루는 의업관점에서 훨씬더 교육적 가치있는 방법이었는데, 그것을 무슨 개혁가,혁명가인양 다 뒤집은 결과를 봐라. 오히려 4년내내 고생이고, 학과별 비인기과와 인기과를 극명하게 바꿔놓았다. 아마 인기과에선 전공의법 암묵적으로 서로 지키지도 않을거다. 저게 뭐하는 짓인가? "돈키호테"같이 어떠한 희생도 감내하려하지않고 입만 살아 나대는 놈들이 모든 전통적인 가치와 소중한 제도를 다 뒤엎어버린 결과는 결국 참담할 것이다. 앞을 내다볼줄도 모를는 혜안도 없는 놈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