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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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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족 12.30 16:48
신성한 의료현장에서 파업투쟁으로 환자들을 불편하고, 불안하게한 보건의료노조에 정부는 철퇴를 가해야한다. 숨넘어가는 환자들 근처에서 북치고, 분탕질하는 의료계 파업은 생명을 인질삼아 사리사욕을 취하려는 자들로서 형사처벌 이전에 천벌을 받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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