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정도의 윤리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의사들이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는데 그놈의 면허가 뭔지 몰라도 시간이 지난 뒤에는 또 다시그런짓 하거든요. 각 학회에서의 제명처분? 무슨 의미가 있나요? 오로지 선언적 읨 이외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의협 윤리위원회 징계 결정? 역시 아무런 힘이 없는 선언적인 것 뿐 이예요. 국민들이 바라는 자성하는 의사들의 모습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지요. 이런 파렴치한 사람들에게는 해당 사안에 적절한 응대를 해야 합니다. 법적으로 범죄가 확정되지 않아서 이름을 밝힐 수는 없겠지만, 전문의면 무슨과 전문의 이고, 어느대학 출신이고, 어디서 수련 받았는지. 개인적으로는 인권이 어떻고 하겠지만 그게 바로 뻔뻔한 것입니다. 이러한 윤리적 연대책임은 법적 제제보다는 못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타격이 되겠지요. 그 개인이 뭔데 대한민국 전체 의사들의 뒷통수를 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