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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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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진료 01.29 16:11
선진국은 어떻게 하는지 보고 본받아서 하길 바란다...전후 비교하고 효과 없으면 지급안한다.
100% 치료법은 없다는 말에 동의한다...그러나 현재 도수치료 자격과 관계하여 최소한의 규제는 적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급여화가 아니라 규제만 들어가도 제대로되 치료로 치료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어중간하게 마사지만하는 물리치료사는 다들 포기할 것이다. 지금도 20년동안 학회다니며 학습하고 훈련하는 물리치료사가 있는가 하면 20년동안 핫팩만 대면서 면허번호로 치료청구하는 물리치료사가 있다 이 둘의 도수치료 적용 조건이 같다는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그냥 단독개정이 답이다. 그러면 치료 못하는 곳은 안가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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