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난저라 지난 차수에 공난포여서 병원 침대에 누워 눈물을 계속 흘렸습니다. 다들 채취 후 휴식하는데 방해될까 봐 참으려고 입술을 깨물어도 참아지지가 않더군요..
누군가가 컴플레인을 걸면 어쩌나, 채취 후 수면 상태 방해해서 짜증나면 어쩌나, 조마조마..
그래도 채취된 사람들이니 안타깝게 여겨주지 않을까.
건강보험 신선 횟수 모두 소진해서 이제 자비로 해야 하는데 경제적인 상황이 따라줄까 걱정이 많네요. 국가가 도와주면 금전적인 근심을 덜어줄 수 있을 텐데요.
건강보험 첫 아이만큼이라도 횟수제한 폐지해야 합니다.
저는 이미 건강보험 횟수를 소진한 상태입니다. 나이 제한, 횟수 제한 풀어주십시오. 간절히 호소합니다.
출산율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금, 아동수당이 실효성이 있을까요? 아이를 낳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십시오. 저출산 해결로 이어집니다. 이게 바른 미래로 이어집니다.
국가가 우리를 등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 낳을 가능성이 희박해서입니까? 병자도 늙고 나을 가망이 없어 보이면 포기하라고 치료해주지 않을 건가요? 고통 속에서 호소합니다. 도와주십시오.
낳지 않겠다는 사람보다 낳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우선적인 경제적인 도움만 주신다면 아기를 낳아 훌륭한 인재로 키워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간절히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꼭 도와주십시오.
자식을 낳으면 국가에 공헌하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횟수 제한, 나이 제한 꼭 풀어주십시오. 간절히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