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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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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코 01.30 07:10
이래놓고서 대통령이 혁신을 외친게 무슨 소용인가. 대통령이 말한 혁신이 싼 물건을 만들어 내라..라는 의미라면, 그게 무슨 혁신인가? 뭔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면, 그 가치를 인정해 줄 방법을 만들어야지, 그냥 가격을 후려칠 생각만 하고 있으니, 새로운 산업이나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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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글러 01.30 07:45
국가에서 엄청난 비용을 지원하면서 왜? 개발 하라고 했나요? 임상 모두 마치고 시장에 출시할려는데 왜? 적정 약가를 인정하지 않나요? 그럼 누가 긴 시간동안 신약개발 하겠어요? 외국 제약사에게 더 비싸게 치료받는걸 원하나요? 국민들이 무엇을 원할까요? 병원 입원 안하고 집에서 감기약처럼 부작용 별로없이 치료받기 원하지 병원 입원해서 (부작용 머리카락 빠지고 구토나고) 치료 받기 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탁상 행정 그만하세요 제발 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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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케어 01.30 08:23
이것이 문케어의 실상이다
문케어 보장성 강화가 최우선순위
혁신성장 구호는 외치되 약가산정땐 혁신은 없다
능력되면 국내임상 접고 fda 미국 판매하자 문케어로 오직 약가 수가 인하 문케어실행 생각뿐
문정권은 입바른 말만 있고 실천이 없다
육성이아니라 쇼라고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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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01.30 08:57
파클리탁셀 30mg 만 사용했을때 12주요법 총 비용(부형제, 각종 전처리 +진료비 포함)
각가 100mg, 200mg, 300mg 했을때 12주요법 총 비용(부형제, 각종 전처리+진료비포함)
금액을 알고 싶습니다. 그것 공개하시요..여기에 교통비는 빼고...
+ 혁신가치( 환자편의성 + 부작용 감소(탈모 비롯한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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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별 총 비용 4가지, 함량별 국내사용 비중. ...발표하면 답나오구만.. 01.3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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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01.30 09:18
17년 임상했으면 신약에 준하는 약가 줘야하는 거 아닌가.?
웬만하면 17년 임상 개발한거 생각해서 약가 산정 해줘도 될거 같은데..정부가 억지부리는거 같기도하다. 기업들이 신약이나 개량신약 겁이나서 개발하긋나?? 임상중에는 칭찬하고 지원하고 하다가 약가산정 할때되면 돌변하여 수출하지도 못할 약가 제시하기 시작한다.
이러면 정부에 대한 신뢰도 문제가 된다. 그래서 업체가 임상 및 개발할려고 하는 제품에 대한 사전약가공지를 해라..그러면 약가협상 한다고 이렇게 시간끌 이유도 없다.
정부가 하는 정책에 일관성이 없고 또한 부처마다 통일성도 없다. 그리하여 기업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임상전 사전약가공지제도 시행하여 기업이 연구개발 중지 또는 진행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 기업들도 이윤이 있어야 직원들 월급줄거 아니냐?
복제약도 동일하지 않은가? 발사르탄 문제는 기업들의 문제도 있지만 정부의 정책의 문제가 더크다. 판매 승인을 안해줬으면 되지. 성분분석 잘했어야지
무조건적으로 정부가 기업에게 일방적인 관계가 옳바르지 않고 정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한다.
-사전약가공지제도 잘 한번 생각해봐라-
정부의 기업에 대한 간섭최소화, 기업피해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정부 부처의 일관성 및 통일성 향상, 약가관련 담당자의 부패도 자연스러운 하락 긍정적요소가 많을 듯하다.
그리고 약가관련된 업무는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위원들, 담당자는 자산 점검등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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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01.30 18:54
김앤장 전 식약처장 행, 약가기사 이 두가지로 대한민국 제약의 미래가 보인다 혁신보단 재정보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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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02.02 16:41
개량신약이나 복제약 차이도 없네
ㅋㅋ 억울하긋다국내비중 5프로 주사제 대체약제 ㅋㅋ
제약바이오 성장 육성 이라더니 제약바이오 옥죄기로구나
나라 잘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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