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엄청난 비용을 지원하면서 왜? 개발 하라고 했나요? 임상 모두 마치고 시장에 출시할려는데 왜? 적정 약가를 인정하지 않나요? 그럼 누가 긴 시간동안 신약개발 하겠어요? 외국 제약사에게 더 비싸게 치료받는걸 원하나요? 국민들이 무엇을 원할까요? 병원 입원 안하고 집에서 감기약처럼 부작용 별로없이 치료받기 원하지 병원 입원해서 (부작용 머리카락 빠지고 구토나고) 치료 받기 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탁상 행정 그만하세요 제발 ㅉㅉ...,
이래놓고서 대통령이 혁신을 외친게 무슨 소용인가. 대통령이 말한 혁신이 싼 물건을 만들어 내라..라는 의미라면, 그게 무슨 혁신인가? 뭔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면, 그 가치를 인정해 줄 방법을 만들어야지, 그냥 가격을 후려칠 생각만 하고 있으니, 새로운 산업이나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