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임상했으면 신약에 준하는 약가 줘야하는 거 아닌가.?
웬만하면 17년 임상 개발한거 생각해서 약가 산정 해줘도 될거 같은데..정부가 억지부리는거 같기도하다. 기업들이 신약이나 개량신약 겁이나서 개발하긋나?? 임상중에는 칭찬하고 지원하고 하다가 약가산정 할때되면 돌변하여 수출하지도 못할 약가 제시하기 시작한다.
이러면 정부에 대한 신뢰도 문제가 된다. 그래서 업체가 임상 및 개발할려고 하는 제품에 대한 사전약가공지를 해라..그러면 약가협상 한다고 이렇게 시간끌 이유도 없다.
정부가 하는 정책에 일관성이 없고 또한 부처마다 통일성도 없다. 그리하여 기업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임상전 사전약가공지제도 시행하여 기업이 연구개발 중지 또는 진행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 기업들도 이윤이 있어야 직원들 월급줄거 아니냐?
복제약도 동일하지 않은가? 발사르탄 문제는 기업들의 문제도 있지만 정부의 정책의 문제가 더크다. 판매 승인을 안해줬으면 되지. 성분분석 잘했어야지
무조건적으로 정부가 기업에게 일방적인 관계가 옳바르지 않고 정책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한다.
-사전약가공지제도 잘 한번 생각해봐라-
정부의 기업에 대한 간섭최소화, 기업피해 최소화, 장기적으로는 정부 부처의 일관성 및 통일성 향상, 약가관련 담당자의 부패도 자연스러운 하락 긍정적요소가 많을 듯하다.
그리고 약가관련된 업무는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위원들, 담당자는 자산 점검등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