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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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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분 03.14 21:32
중증환자로 산정특례자인 암환자들에게 의료비 삭감이란 심평원의 조치는 탁상행정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모든 병중에 생명과 직결되는것이 암이고 치료를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완치 재발 전이가 결정된다
또한 암이란 완쾌가 없다 잠시 숨어 있을뿐이며 암이 클수있는 환경이되면. 언제든지 재발을 한다 그래서 암 덩어리를 떼어내는 수숤후에도 항암을 하며 항암후에도 계속적인 암치료를 하는것인데 신평원에서는 그 암 치료를 하지못하게 의료비 삭감을 시킨다면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위해 만들어진 의료보험이 왜 존재하여야하는가 심평원은 대답하라 의료보험료는 무엇때문에 국민들에게 걷는가 생명을 유지하기위해 의료보험료를내고 병에 걸렸을때 해택을 보기 위함이 아니던가 암환자들에게 치료받고 생명을 유지할수있게하라. 생존권을 존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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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ㅇㅇ 03.14 22:26
아픈것도 서러운데 삭감이라니요...죽는날까지 치료해도 모자랄판에....
누구를위해 법은 존재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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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03.15 15:57
암이란 질병이 그렇게 만만한 병이 아니라는건 삼척동자조차 다 아는 사실일거다. 발병후 5년 10년이 지나서도 재발 전이되고 항암중에도 재발하는 악질적 질병이다. 최선의 치료를 받고 어떻게든 회복해서 가정과 사회로 복귀하고 생산적인 국민의 일원이 되고 싶은 절박한 환자들을 삭감이라는 칼날을 들이대서 사지로 내몰고 있는 심평원은 국민의 안전할권리 행복할권리를 송두리채 빼앗고 있는것임을 자각하길 바란다. 태어날때부터 암환자가 없었듯이 그누구도 암환자로부터 자유로울수 없을것인데 젹극적으로 치료에 임하여 살고싶어하는 환자들에게 기회를 빼앗는 악행을 그만 끝내고 환자들의 삶을 위해 일하는 심평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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