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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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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 03.14 09:01
암으로 인해 고통받고 삶에 질이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치료받을 권리마져 빼앗아 버리는 심평원에 분개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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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아 03.14 11:06
암환자 중심에서 영위되어야 할 기관들이 암환자는 배제하고 기득권의 비호정책에만에만 급급하고 있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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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들의 욕심에 국민의권리도 기득권들에게 침범당하는 나라라니 정말 국민들을 위한일이 무슨일인지 모르는걸까요기득권들 높으신자리계신분들은 ㅠㅠ 03.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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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진 03.14 12:04
살고싶다 암환자 두번 죽이는일
국가가 책임지고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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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ㅇ ㅇ 03.14 12:29
암환자가 마음 졸이지않고 치료에 전념할수 있도록 국가는 국민 건강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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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근 03.14 12:36
암환자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살고 싶다. 존재이유를 망각한 심평원은 각성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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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순 03.14 13:24
삶에 질이 떨어지는 암환자에게 적절한 치료도 제한적이라~~
맥빠지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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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03.14 15:44
3번의암수술과 24번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3번째수술후에는 담당선생님조차도 항암시 심각한부작용이 우려되니 항암은하지말고 관찰만 하자했습니다.
그나마 요양병원치료를 병행한덕분에 이제더이상 전이나 재발없이 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완치판정 못받고 치료중인 환자들을 요양병원에서 내모나요?
마음놓고 치료에 전념해서 하루빨리 완치할수있게 해줍시다
삭감환자 구제해주고 삭감조치멈춰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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