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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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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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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52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항암제 중 15% 의 치료 효과가 있으면 최고의 항암제가 될겁니다. 그런데 암환자가 비급여로 사용해서 의학적 효과가 낮다고 하여 치료의 효과가 없다라고 판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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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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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47
암환자는 다른 환자들과 다르기에 국가도 산정특례를 5년간 주었으면 그 기간 치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런데 급여치료는 없고 비급여 치료만 했으니 삭감할 수 밖에 없다는 건 이해가 안된다. 비급여는 국가가 못 해주니 환자 개인이 치료비 부담하면서 치료하겠다는데 그것을 왜 방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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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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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41
국감에서 약속한 구제절차에 환자가 참여하도록 한다는 것과 암환자의 삭감은 신중하게 하겠다는 약속을 발리 이행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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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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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2:41
암 으로부터 힘든 삶을 살다보면
물에 빠진사람과 똑같은 심정이다
건강 보험 심사평가원은 암 환자들로부터 한가닥에 희망인 뮬에 떠 있는 집푸라기까지 빼앗아 갈려는 작태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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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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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1:50
심평원은 건들게없어서 중증등록된 암환자들 삭감쳐 거리로 내모는가 스트레스와 면역과의 싸움으로 하루하루 간신히 버티는 환자들 요양병원에서 잘치료 받을수있게 불쌍히여겨 전원 구제시키고 삭감을 멈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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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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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1:44
심평원은 암환자들이 수술 항암 방사로 얼마나 고통당하는지 와서 봤는가 살고싶어 요양병원 치료도 받고있다 하루하루 좋아지기만을 기다리며 살고있는 환자들 삭감쳐 궁지로 내몰고있다 하루빨리 삭감환자들 구제시키고 삭감을 중단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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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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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10:32
신평원직원들은어느나라 사람인지 묻고싶다.~우리들이낸 세금으로월급받고 생활하면서~암환자들을왜삭감시켜서 치료를제대로 못 하게하는지?~정부에서산정특례5년을줘서 치료할기간을줫으면서..신평원은 어느나라기관인지.~신평원과 정부는왜 억박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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