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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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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03.13 10:22
암환자들이 왜 나라에서 5년 중증장애로 인정되는가 그만큼 한번걸리면 완쾌가 힘든게 암이란 질병인데 심평원은 그런 암환자들이 요양병원 치료 받는게 사회적 입원으로 분류해 삭감시키고 있다 암환자도 이나라의 국민이고 건강보험내고 치료 받을 권리가있다 제발 암환자들 건들지마라 너희도 암걸릴수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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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03.13 10:05
심평원은 생각할수 있는 머리가 업고
피와 눈물이 업는 로봇집단이라 생각한다 무엇을위해 누구를위해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정말 한심스럽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국민이납부한 보험료의 지출을 상세보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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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03.13 08:51
암환자는 살고 싶다. 암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치료를 받고 속히 사랑하는 가족과 사회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 더불어 암환자 스스로가 치료권리와 제도적 보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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