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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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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8:30
의전원 졸업생들이 연구의사가 되길 바랬으나 피부미용GP를 주로 선택했다는 것이 결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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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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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5:15
뭐가 우려되나? 절반이 의전원이었던 10년동안 필드에 우수한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고 의대보다 성적이나 실력에서 못한게 없었다.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은 당연 고교생보단 대학을 졸업하고 가치관이 어느정도 정립된 사람을 뽑는게 훨씬 안정적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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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하위권은 없지만 최상위권도 없는 중간 정도의 수준만 모인느낌...대학들이 회귀하는 이유는 우수 학생 선발 목적이 크다고 봄
03.28 15:55
다양한 전공자들을 뽑아봤지만 군필자 포함 연령이 많아져서 그런지 오히려 기초의학으로 가는 사람은 전무했지
03.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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