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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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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04.04 15:49
균주 도용 보다 소비자들에게 더 두려운건 제대로의 생산/허가 절차를 무시한 위험한 제품을 불법으로 유동시키는 거다. 검찰은 정현호를 바로 구속 시켜라. 소비자를 마루타 정도로 밖에 보지않는 악덕 기업주는 징벌을 가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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