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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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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01.29 09:38
서울대 혜화동 병원에 가족 간병했던 사람입니다. 입원실 간호원들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더욱 힘들게 하더군요. 물어보면 떽떽 거리고 얼마나 느릿느릿한지. 특히 64병동의 개그우먼 김현숙 닮은 간호사는 다시 첨부터 교육을 받아야할듯.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수용소 교관같아요. 간호원은 서비스직의 일종입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에 더큰 상처를 주는 간호사들.. 왜 2020년 만족도에서 낙제르루받았는지 알겠네요. 노조위원장같은 간호사들에게 환자를 돌보게 하다니요. 물론 그렇지 않은 간호원들도 있었죠. 대부분 차갑고 무섭기 까지 하네요. 노조대자보만 크게 갖다붙이면 됩니까. ?.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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