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5
9
6
8
3
8
9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진실
다른댓글보기
04.16 16:01
심평원의 잣대없는 삭감으로 오늘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암과 싸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 암환우 분들을 생각하면 분통이터진다. 사보험비호하지말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이지스
다른댓글보기
04.16 13:49
최선의 치료를 받기 위해 사보험 들었더니 심평원이 방해한다는 의구심이 들어요. 참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수현
다른댓글보기
04.16 13:43
심평원의 임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무엇을 위해 존재하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원숙
다른댓글보기
04.16 13:41
암환자의 통삭감의 의미를 심평원은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 암환자의 통삭감은 만간 보험사의 이익이지 않는지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김성주
다른댓글보기
04.16 13:36
심평원은 지금도 중증암환자를 입원의 적정성을 운운하며 암환자들을 거리로 내모는 이유도 사보험의 전위부대 역할대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것은 쓸데없는 기우에 불과하길 바란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원적산
다른댓글보기
04.12 13:39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 꾀인 일이지요.
왜 남의 개인 수익사업에 심평원이 끼여 들어요?
제 할일이나 제대로 하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쌤ㅋ 고마해요ㅋㅋ 의사들은 좀 적당히 해먹읍시다
04.14 23:39
이전
1
다음
1
댓글이 없습니다.
7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