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도 의사 처방에 의해 치료가 진행되기때문에 아무런 문제가없음
의사는 처방만 낼뿐 별도로 지도하지 않는다
1965년 재정된 법률임 시대에 뒤 떨어짐
콜레라등 전염병으 유행하던 시기에 의사중심의 일본식 의료법을 아직도 사용하고있음
선직국인 독일,영국,미국,호주,프랑스,등 단독개원이 안되는 나라가 없음
현 체계는 헌법을 위한하고 있음 거동이 불편해서 집에서 치료받을 환자의 권리를 박탈하여
물리치료 재활치료를 병원에서만 치료받아야함 이는 명백한 헌법 위배임
이상하게 의료법 근간위협이라는 말이
의사에 권위와 지갑을 위협한다고 들리네요
물리치료사를 알고 할줄 알아야 '지도'할수 있을텐데 현제 의사들이 물리치료에 대한 전문적인 능력이 얼마나 될까요? 환자분 1:1치료 계약직보다 잘할수 있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의사가 있을까요? 물리치료라는 학문 그렇게 학점 몇점듣고 할수있는 얕은학문 아닙니다.
참 웃기는 소리다.
병원 근무하는사람들 대부분을 알걸?
의사들이 얼마나 물리치료를 우습게 아는지. 도수치료다 뭐다, 신경계전문이다 뭐다 다 해서 돈은 받아먹으면서
정작 치료기법이나 전문성은 의심한다고 말하는게 앞뒤가 맞는 말인가요?ㅋㅋㅋ웃겨서 웃음밖엔ㅋㅋ
당신들 치료기계 어떤건지도 모르잖우
울병원 원장은 물치실기계가 tens인지
ICT인지도 모르던데 ㅋ
의사협회같이 자기들만 생각하는 곳은 없는듯. 이제 좀 깹시다~여기 당신들만 사는 곳 아니에요 서로 상생하며 살아야지 언제까지 모든 의료인과 기사들이 당신 밑에 있어야하나요? 애초에 존중따위 없으셨으니 이제 저희들 똘똘 뭉쳐서 법제정안 통과시킬겁니다.
각자의 업무를 존중하고 서로 협력하기 위해선, 물리치료사법 찬성입니다.
정말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물리치료(기본물리치료외에 기능적인부분등)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지도 가능한지 의문이 듭니다.
물론 전문적으로 아는 부분도 많겠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하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지도아래에 있다는 구시대적인 생각으로 그걸 깨지 못한다면, 우리나의 의학도 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