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에 고졸자전형 조무사보건직 공무원 의무적으로 뽑는것도 폐기해야되는거아닌가요? 왜 조무사들은 특혜만 받을려고 하죠. 맨날 자기가 약한집단 코스프레하면서 공식석상에서 협회장이 울고 우리는언제까지 이런 쌩떼를 지켜만 보고 있어야되나요? 국가가 간호사들을 위해 해준게 뭔가요? 저는 왜 이땅에 대한민국에 간호사들이 언제까지 희생되어야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조무사협회에서 계속 억지를 부린다면 간호사 와조무사의 관계는 좋을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순리 이치에 따라야합니다. 다른영역은 다 대학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분들이고 조무사만 학원 출신입니다. 예전에는 3개월만에서 야매로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현장에서 일해보면 엄청차이가나죠. 그래서 조무사와 지역사회일을 해본 사람들은 조무사들을 채용하는것을 무척 꺼려하죠. 막무가내식 자기합리화도 심하고 월급올려달라 떼쓰고 문제가 많더라구요.
간호서비스를 지식없이 어떻게 행하신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간호사들이 마음이 없다는 식으로 글을 쓰시는데
간호사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며 나이팅게일선서는 그럼 마음이 없이 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소한 간호서비스 일지라고 지식없이 행하는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아시나요?
혈압재고 당뇨체크하고....네, 기계있고 할 줄만 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환자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내용에 대해 답하실 수 있나요? 혈압 정상이 어떻고 혈당 정상이 어떤지. 이것도 외우면 알 수 있으시겠죠. 어떤식으로 해야 혈압이 낮아지고
어떤 원리로 혈당이 낮아지는지 왜 인슐린이 종류가 여러가지인지 환자가 궁금해하는 인슐린은 무슨 인슐린인지 정확히 알려드릴 수 있나요?
4년교육 받은 학사출신들은 더러운 일 싫어하신다고 모든 간호대학 나온 간호사들은 다 그렇다고 말씀하시는데 방문간호 하고 싶어 하시는 간호사선생님들 많이시고요 자리 없어서 못 하시는 간호사분들도 많으십니다. 더러운거요? 도대체 어떤게 더럽다는 것이죠? 환자를 보는게 더럽다는 말씀이신가요? 어떻게 환자를 보는게 더럽다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그리고 약한자를 뭉게버린다고 하시는데 그 약한자들 이라는 분들이 누굴 말씀하시는건가요? 조무사들이 약한자들인가요? 어이가없네요. 무엇을 기준으로 약한자라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조무사들이 왜 약한자인지 왜 간호사들이 수작부리는 집단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래 댓글분들 모두 조무사인가봅니다. 모든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식의 글은 삼가해주세요. 간호사가 하고 싶으면 교육받으시면 됩니다. 조무사분들 못하게 막아놓지 않았어요. 아니 어떤 누구도 못하게 막아놓지 않았습니다. 대학가셔서 전문적인 교육 받으셔서 하시면 됩니다.
경기도 방문간호사입니다. 저는 10년가까이 방문일에종사했고 그동안 대상자들의 집을 방문하면서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우리의 노력으로 전담공무원 애기가나온거고 조무사샘들은 무임승차 하시면 안됩니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은 간호사보조업무인만큼 그본분에 맞게 욕심을 부리시지 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
이참에 고졸자전형 조무사보건직 공무원 의무적으로 뽑는것도 폐기해야되는거아닌가요? 왜 조무사들은 특혜만 받을려고 하죠. 맨날 자기가 약한집단 코스프레하면서 공식석상에서 협회장이 울고 우리는언제까지 이런 쌩떼를 지켜만 보고 있어야되나요? 국가가 간호사들을 위해 해준게 뭔가요? 저는 왜 이땅에 대한민국에 간호사들이 언제까지 희생되어야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조무사협회에서 계속 억지를 부린다면 간호사 와조무사의 관계는 좋을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순리 이치에 따라야합니다. 다른영역은 다 대학에서 전문교육을 받은 분들이고 조무사만 학원 출신입니다. 예전에는 3개월만에서 야매로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현장에서 일해보면 엄청차이가나죠. 그래서 조무사와 지역사회일을 해본 사람들은 조무사들을 채용하는것을 무척 꺼려하죠. 막무가내식 자기합리화도 심하고 월급올려달라 떼쓰고 문제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