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서비스는 지식만으로 된다고 누가 그런답니까?
지역사회의 노인들과 몸이 불편한분들은 전문지식만을 가진 분들을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간호도 필요하고 보살핌도 필요하고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님들 너무 욕심부리지 마세요.
힘들고 더러우면 하기 싫어하잖아요.
4년교육에 학사출신들 더러운것 싫어해요.
학교 선생님같은대우를 받고 싶어하잖아요.
과욕은 폐해를 부르고 때로는 참사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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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라는 댓글에서 웃고 갑니다 ㅎㅎㅎ 마음을 읽어주는게 전부면 가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도 하시죠 왜ㅡ 무식한 소리죠? 지금 하신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라는 자체가 참으로 무식하고 위험한 말입니다
05.15 12:43
그 최소한도 갖추지 않으면서 생명을 다룬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는 모르십니까? 힘들고 더러운 거 싫어서 대학병원에 있습니까?? 참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대학교육받고 천시간 실습해서 면허 따는데 님 양심에 찔리지 않으세요??
05.15 01:07
잘 아시네요. 지식만으로 할 수 없어요 지식이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05.15 00:59
뭔 학교선생님 드립이냐 그럼 저기서 필요한 간호는 뭔데요? 알긴 알고 하고싶어함???? ㅋㅋㅋㅋㅋㅋㅋ
05.15 00:44
마음을 읽어주는 것... 그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05.14 23:35
조무사신가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더러운거?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면 조무사선생님들이 보는것보다 더 심하거 많이보고 일합니다 더러운거 때문에 일 못하는사람 아무도 없어서 간호사들 모욕하지 마세요
경기도 방문간호사입니다. 저는 10년가까이 방문일에종사했고 그동안 대상자들의 집을 방문하면서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우리의 노력으로 전담공무원 애기가나온거고 조무사샘들은 무임승차 하시면 안됩니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은 간호사보조업무인만큼 그본분에 맞게 욕심을 부리시지 않으셨으면좋겠습니다
간호서비스를 지식없이 어떻게 행하신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간호사들이 마음이 없다는 식으로 글을 쓰시는데
간호사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며 나이팅게일선서는 그럼 마음이 없이 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소한 간호서비스 일지라고 지식없이 행하는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아시나요?
혈압재고 당뇨체크하고....네, 기계있고 할 줄만 안다면 누구나 할 수 있겠죠.
하지만 환자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내용에 대해 답하실 수 있나요? 혈압 정상이 어떻고 혈당 정상이 어떤지. 이것도 외우면 알 수 있으시겠죠. 어떤식으로 해야 혈압이 낮아지고
어떤 원리로 혈당이 낮아지는지 왜 인슐린이 종류가 여러가지인지 환자가 궁금해하는 인슐린은 무슨 인슐린인지 정확히 알려드릴 수 있나요?
4년교육 받은 학사출신들은 더러운 일 싫어하신다고 모든 간호대학 나온 간호사들은 다 그렇다고 말씀하시는데 방문간호 하고 싶어 하시는 간호사선생님들 많이시고요 자리 없어서 못 하시는 간호사분들도 많으십니다. 더러운거요? 도대체 어떤게 더럽다는 것이죠? 환자를 보는게 더럽다는 말씀이신가요? 어떻게 환자를 보는게 더럽다고 말씀하실 수 있나요?
그리고 약한자를 뭉게버린다고 하시는데 그 약한자들 이라는 분들이 누굴 말씀하시는건가요? 조무사들이 약한자들인가요? 어이가없네요. 무엇을 기준으로 약한자라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조무사들이 왜 약한자인지 왜 간호사들이 수작부리는 집단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래 댓글분들 모두 조무사인가봅니다. 모든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식의 글은 삼가해주세요. 간호사가 하고 싶으면 교육받으시면 됩니다. 조무사분들 못하게 막아놓지 않았어요. 아니 어떤 누구도 못하게 막아놓지 않았습니다. 대학가셔서 전문적인 교육 받으셔서 하시면 됩니다.
약한자를 린치하는 집단, 약한자를 뭉게 버리는 집단
약한자를 태워죽이는 집단, 약한자를 벌레취급하는 집단
상생을 모르는 집단 그런 집단이 누구일까요.
모조건 반대만 앞세우는 위글에 잘 정리가 되어있네요.
타집단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반대만하는 집단
한번도 타집단을 챙겨기는 일이 없는집단
자신들은 전문화로 가면서 타집단은 간병인을 만들려는 수작을 부리는 집단
그런식으로 하면 천벌이 기다릴것이다.
간호서비스는 지식만으로 된다고 누가 그런답니까?
지역사회의 노인들과 몸이 불편한분들은 전문지식만을 가진 분들을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간호도 필요하고 보살핌도 필요하고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님들 너무 욕심부리지 마세요.
힘들고 더러우면 하기 싫어하잖아요.
4년교육에 학사출신들 더러운것 싫어해요.
학교 선생님같은대우를 받고 싶어하잖아요.
과욕은 폐해를 부르고 때로는 참사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