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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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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05.14 13:10
간호서비스는 지식만으로 된다고 누가 그런답니까?
지역사회의 노인들과 몸이 불편한분들은 전문지식만을 가진 분들을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간호도 필요하고 보살핌도 필요하고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님들 너무 욕심부리지 마세요.
힘들고 더러우면 하기 싫어하잖아요.
4년교육에 학사출신들 더러운것 싫어해요.
학교 선생님같은대우를 받고 싶어하잖아요.
과욕은 폐해를 부르고 때로는 참사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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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라는 댓글에서 웃고 갑니다 ㅎㅎㅎ 마음을 읽어주는게 전부면 가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도 하시죠 왜ㅡ 무식한 소리죠? 지금 하신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라는 자체가 참으로 무식하고 위험한 말입니다 05.15 12:43
그 최소한도 갖추지 않으면서 생명을 다룬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는 모르십니까? 힘들고 더러운 거 싫어서 대학병원에 있습니까?? 참 어이가 없네요ㅋㅋㅋ 대학교육받고 천시간 실습해서 면허 따는데 님 양심에 찔리지 않으세요?? 05.15 01:07
잘 아시네요. 지식만으로 할 수 없어요 지식이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05.15 00:59
뭔 학교선생님 드립이냐 그럼 저기서 필요한 간호는 뭔데요? 알긴 알고 하고싶어함???? ㅋㅋㅋㅋㅋㅋㅋ 05.15 00:44
마음을 읽어주는 것... 그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05.14 23:35
조무사신가요? 저는 간호사입니다. 더러운거?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면 조무사선생님들이 보는것보다 더 심하거 많이보고 일합니다 더러운거 때문에 일 못하는사람 아무도 없어서 간호사들 모욕하지 마세요 05.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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