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청과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의사집단을 바라보는 국민관점에선 씨알도 안먹힐 소리고 국민 협박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릴겁니다. 산부인과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디 산부인과에 신경이나 써줍디까? 그냥 자력갱생하세요. 요즘 산부인과 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환하는 곳 굉장히 많습니다. 그냥 의료환경에 적절히 적응할 생각하세요. 정부와 국민이 스스로 동동 발이 굴러져야지 왜 의사가 칼자루를 저렇게 정부에게 스스로 넘겨줍니까? 관둬도 아쉬울거 없다는 식으로 나가야지, 왜 저렇게 전공의 없앤다는 식으로 권한도 없으면서 국민협박하면, 먹혀들것 같습니까? 저렇게 막가파로 가는게 협상에 있어서는 완전 하수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