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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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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7.11 09:12
삶의 형태가 다양해진 상황에서 외국의 자식들집에 가서 일정기간 체류하면 보험료를 내지 않고 귀국해서 그 다음날 진료 받거나 수술을 받으면 보험 혜택을 받아서 수술하고, 보험료는 다음달 부터 내게 된다. 그런데 수술이 잘되서 수술 받은지 3주만에 다시 딸래 집으로 출국했다. 다시 보험료 납부 데상에서 제외된다. 단돈 1원의 보험료도 내지 않고 수백만원의 혜택을 보게되고 보험 재정은 엉망이 된다. 답답한 나라다. 요즘 같은 세상에 입국과 동시에 자동으로 인식하여 국내에 있음을 확인하고 3일 뒤부터 다시 보험료를 받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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