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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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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7.10 15:46
이런 허위광고에 대하여는 국가가 100% 책임을 져야 한다.
후진국 대열을 못 벗어나고 무슨 "건강식품"을 초대량 허가해준 미개한 정책의 덕분에 생긴 일이다. 일부 약사 출신, 영양학 출신들이 돈벌이에 적극 나섰고 식약처는 산업화인지 뭔지해서 국민들의 건강과는 완전 무관한 건강식품을 인정하게 된 것이지요. 초특급 일등 사기에 해당하고 국가 기관으로서의 직무유기입니다.
지배 철학이 없으니까 혼탁한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것이 발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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