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662284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익명 07.14 15:02
2018년 중증환자가 늘어난 것은 중증환자/경증환자를 판별하는 기준 자체가 달려졌기 때문에 수치가 늘어난거지 결코 실제 상급종합병원을 찾는 중증환자가 늘어난 것은 아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