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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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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충일 08.13 06:32
관련추진의 행위는 수없이 넓은 간호학의 학습교재를 강제하기 위함도있어서 추진에 의문을 제기할수밖에 없다.학점제도로 제도권으로 끌어가려는 학원 말살정책의 일환이기도하다. 또한,학교내 전문인 양성이 목적이라면 당연 간호대를 지원하지 전문대를 지원해서 조무사를 하려고 하겠냐는데에 방점을 찍는다. 집행부는 집행부의 권위만을 높이려고 할게아니라 작금의 학원들의 영세성에도 주목해야한다. 학원의 난립으로 혹은 교육인원의 감소등으로 존립자체가 위협받고 전국학원의 생존이 위태로울수밖에 없는 향후의 위기가 도래된다는점을 결코 간과해서는 않된다. 간호조무사 협회는 협회의 인지도만 높일게 아니라 현업에 종사하는 조무사및 양성학원들의 어려움도 많음을 인지해주기 바란다. 방문간호조무사는 아직 시기상조다 개별적으로 막대한 시간과 돈이 들기 때문에 국가의 지원등이 관건이기 때문이다. 간호조무사는 현제 학원배출이 대다수며 학원협회와도 한목소리를 낼수 있도록 조율함이 마땅하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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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07.31 03:43
억울하면... 대학에 가서 교육을 받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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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24 01:12
대학 갈거면 간호사하지 왜 조무사하려고 대학을 가겠습니까.. 보조인력이 침대시트갈고 물품정리 하는게 대학에서 교육 받아야 하는 일 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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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만간호조무사 07.23 23:27
지금 까지 간호일을 하면서 끊임없이 희생만 당해왔습니다. 간호사조무사 구별없이 복지 월급등 처우 높여달라고 힘을 합해서 싸워야할시기에 간호사 간호조무사 가 싸우면 처우는 점점 안좋아집니다. 제발 이싸움 멈추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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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간호조무사 힘을 합쳐 싸워서 정부로 부터 우리권리를 찾읍시다 07.2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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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7.23 11:35
제발 간호라는 명칭은 뻬세요. 보건관리사로 하든지...
간호사들 겨우겨우 전문대과정 없애고 4년제로 통폐합시키고
현장에서의 3년제간호사와 4년제 간호사간의 갈등도 없애고
교육커리큘럼도 이제 정착화 되어 가고 있는데...
다시 간호라는 타이틀이 달린 전문대라니...
간호사에게도 간호조무사들에게도 못할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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