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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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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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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00:05
감사라는게 이렇게 허무맹랑 할수가 있는지 감사라면 전체를 조율하고 어느 누구도 억울하지않게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위내용으로 봐서는 누구를 죽이기 위한 술책이라고 볼수도있겠네요.. B수간호사가 많이 억울했겠어요.. 부디 누명이 벗겨지고 제대로된 감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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