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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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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8.09 13:36
현 시점에서 한약사들한테 일반약은 유일한 생명줄이나 다름없는데 법을 바꿔서라도 그 줄을 끊어내려하네요.. 진짜 너무합니다.. 관련공부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실제 피해가 얼마나 있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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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가 일반약이 유일한 생명줄이라니요?? 한약전공하신분이 08.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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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8.09 12:46
일반약판매 비중이 얼마나 된다고 약사들도 좀 양보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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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라니 법으로 명확히 팔수이 08.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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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는 08.09 11:42
만들때 약사가 참여해서 한약과 한약제제만 만들수 있게 법을 만들었는데 이제와서 일반약 만진다는 헛소리를 지저귀네? 그리고 분업시 탕제 뺏길때 한약제제는 국가에서 취급하라고 인정해준 것이고 니들껄 뺏어갔거나 임시로 취급한게 아니야 모지리들아, 한약제제 갖구 가고 싶음 한의사랑 얘기해서 투쟁해 임마... 지들것도 아닌 걸 미친듯이 팔지말고 ㄱㅈㅅ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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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짓게 뭘안다고 헛소리도 적당히해야지 08.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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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 08.09 11:16
약사 한약사 통합 청원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Ycl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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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님들께 통합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고지가 눈앞입니다 10년후를 보세요~ 08.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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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8.09 10:59
한약사는 어차피 love Child다.
다급하게 이제도를 만들 때 충분히 예견되었던 일이며, 직무상 한약사라는 제도가 전혀 필요없는 일 임에도 한의사와 약사들의 분쟁속에 태어난 사생아다..
우리나라에서 어디 이런일이 한 두개랴 만은, 한의사는 자기들 마음대로 부려먹고 싶은 약사가 필요해서 서둘러 한약사 제도를 만들었는데 이제 와서는 발등을 찍힌 꼴이고 약사들은 일정부분의 제약 및 조제권을 지키려고 일부의 권리를 할량한 것이다.
한약사들도 한약사란 분명한 업무 범위가 정해져 있는 것을 알고 대학을 다녔는데 이제 와서 한약사 + 약사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은 남의 일등석 비행기표로 미국가겠다는 것이다.
미래를 위해서 한약사 제도 자체를 빨리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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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약국개설자 08.09 11:15
원적산님 틀린부분이 있어서 수정요청합니다 한약사 약국개설자의 역할이 맞습니다 08.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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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8.09 10:18
한의협도 포함시켜야지 약사회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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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하나 08.09 08:29
울동네 편의점은 20대 초반의 앳된 여자아이가 담배도 팔고 타이레놀도 파는 세상인데 약대소속 한약학과를 졸업하고 한약사 면허까지 득한 전문가가 타이레놀을 못팔게하는 법이 생긴다면 이시대 최고의 악법일 것이다 국민정서상 일반약판매는 무방하다고 보는것이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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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빡세것지 한의원도있고 하니 한약학과 해서 머먹고살것냐 08.09 15:03
한약전문가가 왜 타이레놀을 파냐고 그니까.... 08.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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