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나 공부한 간호사도 맨날모른다고하는 상황이면 1년 공부한 조무사들은 어떨것 같습니까?
08.23 00:02
ㅋㅋ 간호사가 설명했다가 의사가 말 바꾸면 간호사만 ㅈ 되니까 의사한테 물어보라고 하는거지 몰라서 설명 못하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간호사가 의사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간호사가 의사만큼 다 안다고 말하지도 않겠다 그냥 간호사는 간호사고 의사는 의사다 그리고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도 서로 다르다! 그런데 이 나라는 왜 간호조무사에게 간호사의 일을 하게 해주는가?
저기요 제발 현실에 살라니까 꿈에 살고있네 아니.인력이 모자르면 간호사로 더 채워야죠 간호사로 인력을 충원할려면 대우를 더 해주는게 맞고 웃기는 소리하는데 자꾸 간호조무사들은 본인들같이 일년만 학원 수업 수강하시는 분들이 본인 부모님 자식 친척 지인들이 본인같이 무능력자한테 간호받으면 마음 존나 놓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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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와 같은 취급해달라고 한적 없다고요? 작은 병원에서 일할때 어느순간 조무사분들이 우리도 인계하게해달라. 그리고 같은일하는거니까 월급올려달라 하던데요. 이게 같은 취급해달란거로 이해됐는데 아닌가요?
08.23 00:29
왜 자신들의 권리를 남의권리를 침범하면서 찾으려고 하냐는겁니다.
08.23 00:27
학원다닌 수준의 지식으로 간호사 국가고시 풀면 풀 자신은 있으세요?
08.22 23:54
고통받는건 환자고, 그 환자가 네 가족이 될 수도 있어.
08.22 23:53
권리가 조무사들 의료인만들고, 치위생사들 의료인 안시키려고하고, 대학안가고 간호사하려는거니?? 경각심좀 가지자. 너네가 간호사되고, 의료인 되면 고통받는
1. 그렇게 더 배우고 열심히 공부했다면 그 머리로 간호대학 입학하셔서 4년동안 이론공부하고 1000시간 임상실습 채우고 국시봐서 간호사 면허증취득하세요. 권리를 얻으려면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죠. 간호대학가세요. 그렇게 실력좋고 머리도 좋은데 간호사면허증까지 있으면 더 우대 받겠죠. 간호사는 멍청해서 4년동안 개고생하고 간호조무사는 똑똑해서 1년 날로먹고 권리얻으려고 합니까? 아니라면 간호대학 가세요.
2. 간호조무사는 자발적으로 간호하지 않습니다. 모두 '누군가의 지도'하에 간호가 이루어지죠. 대병이라면 간호사 지도 하에, 의원이라면 의사 지도하에, 자발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지식도 실무로 쌓인다고 하는데 그건 간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간호사는 자발적으로 간호합니다. 왜냐구요? 머릿속에 지식이 있으니까요. 4년동안 헛고생한게 아니거든요. 간호사는 무조건 의사에 지도하에 간호를 하지 않습니다. 처방에 따라 어떻게 간호할 지 생각하는게 간호사입니다.
3. 해외에는 몇천시간 이상 일하면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고요? 해외가세요. 능력이 있으면 왜 해외에 못갑니까. 해외가서 간호사면허 취득하세요. 아 이미 능력이 됐으면 간호대학 갔겠구나